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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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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곽호철 작가, 절제된 여백의 미 ‘인연의 형상’ 展
“시간이 흐를수록 동양화처럼 함축적이고 절제된 색감 속에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담고 싶었습니다” 곽호철 작가가 3년 동안 준비해 온 작품세계를 펼쳐놓았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20점의 분신들이 봉산문화회관 3층 1전시실을 가득 채웠다.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작업실에만 머물던 작품들이다.
조진향 기자 : 2021년 04월 16일
칠곡] 제17회 그리메 `겨울의 시작` 전시회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그림을 그리는 동아리 #그리메 전시회가 열렸다. 지난 2일부터 이번주 일요일(6일)까지 칠곡문화원 2층에서 9명 회원들의 작품 27점을 감상할 수 있다.
조진향 기자 : 2020년 12월 05일
대구] 대구아트페어20 ‘존재에 대한 사유’
화가들이 작품을 완성하기까지의 시간과 노력을 생각한다면 미술 작품은 값으로 매겨질 수 없는 가치를 지닌다.
조진향 기자 : 2020년 11월 15일
성주] 이경숙 성주미술인협회장, 제2회 2020 구미국제 컨템포러리 아트페어 출품
이경숙 성주미술인협회 회장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구미국가산업단지 보세장치장에서 열리는 '제2회 2020 구미국제 컨템포러리 아트페어'에 작품을 출품했다.
조진향 기자 : 2020년 10월 16일
칠곡] 갤러리 쿤스트 우기재 관장, 아트페스티벌에 대한 소회와 갤러리의 역할
인류의 존재 가치에서 예술이 발전할수록 어쩌면 이런 공간들은 더 많이 남아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러면서 더 다양화되고, 변화가 있을 뿐이지 없어지지는 않으리라 생각한다.
조진향 기자 : 2020년 08월 25일
칠곡] C-브릿지 곽호철 회장6, 가족, 나를 버티게 하는 힘
개인적인 시간이 쌓이면서 역사가 된다. 흘러가는 시간 속에 깊이감 있는 하루라는 시간을 부여잡고 싶은 거다. 경대 85학번이니까 35년 정도 됐다. 그동안 그림을 그렸다는 사실이 기특하다.
조진향 기자 : 2020년 08월 21일
칠곡] C-브릿지 곽호철 회장5,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사실 예술은 다양하다. 밝고 가벼운 것도 예술이 될 수 있다. 나뭇잎도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다. 예술이 가까이 있는데 너무 멀리 있다고 생각한다. 인식의 차이다.
조진향 기자 : 2020년 08월 20일
칠곡] C-브릿지 곽호철 회장4, 칠곡군 미술단체
행사 후에도 C-브릿지가 이어지기를 바라는 사람도 있지만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다. 보다 본질적인 것에 대해 시간을 갖고 싶어서다. 제 자신부터 시간을 두고 반성할 시간을 갖고 싶다.
조진향 기자 : 2020년 08월 19일
칠곡] C-브릿지 곽호철 회장3, 작가란 어떤 사람인가?
친구가 제 그림을 좋아하고 행복하다고 하니 한점을 선물하기도 했다. 그것이 작업을 하는 이유다. 그림을 보고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고, 위안받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조진향 기자 : 2020년 08월 18일
칠곡] C-브릿지 곽호철 회장1, 아트페스티벌 불완전한 시작
칠곡 아트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준비하느라 고생한 곽호철 회장을 만나 행사 준비 과정과 문제점, 앞으로 칠곡군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진솔한 의견과 예술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조진향 기자 : 2020년 08월 16일
칠곡] 이영철 작가, 캔버스의 시인을 위한 노트
살아보니 인생의 매 순간이 두번 반복될 수 없는 귀하고 빛나는 선물이란 것을 알게 됐고, 그런 까닭에 슬프다고 걷어찬 시간들, 미움과 원망으로 내팽개친 시간들까지도 다 미안하고 감사하기만 하다고.
조진향 기자 : 2020년 08월 13일
성주] 별고을민화연구회, 통일미술대전 특선·입선 수상
성주군 별고을민화연구회는 통일부와 (사)평화문화재단이 주관한 제23회 통일미술대전에서 조현경 회장 등 10명이 특선 4점 및 입선 6점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조진향 기자 : 2020년 01월 01일
김성수 조각가 개인전 사람을 만나다(IV) 꼭두조각 전시회
꼭두 조각으로 유명한 김성수 조각가는 성주 선남면 도흥리 목유정에 15년 전부터 둥지를 틀고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진향 기자 : 2019년 11월 03일
대구]정태경 개인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정태경 화백 개인전이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 대구 봉산문화거리 갤러리 오늘에서 열렸다. “수륜에 가면 요렇게 난 길이 있고 논에서 느껴지던 느낌, 남해 바다의 섬에서 오는 느낌을 동양적인 선으로 표현하고 그 안에 정체성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조진향 기자 : 2019년 11월 02일
‘마음으로 보는’ 설봉스님 도예전
마음으로 보는 설봉스님 도예전이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칠곡문화원 2층 전시실에서 2019 칠곡문화예술한마당 초청 전시로 열린다. 작품 하나하나마다 시적인 제목이 인상적이다. ‘숱한 사연 남겨놓고 세월아 너는 어디로 갔느냐’라는 작품은 그 자체가 시이자 소설이고, 그리움이다.
조진향 기자 : 2019년 10월 26일
제2회 대한민국 영남미술대전 초대작가전
제2회 대한민국 영남미술대전 초대작가전이 지난 15일부터 20일 대구중앙도서관내 가온갤러리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영남미수대전 초대작가회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에는 서예, 민화, 서각, 동양화, 서양화, 사진, 공예, 도자기 등이 선보였다.
조진향 기자 : 2019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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