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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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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칠곡 평화분수, 식상한 분수쇼에서 다양한 음악과 어우러진 무대 기대
그러나 작년에 들었던 음악을 올해도 들려주고, 매시간 반복되는 음악과 레퍼토리가 식상해서 30분간 진행되는 분수쇼를 한번 보고 나면 다시 보고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05월 06일
칠곡] 칠곡군청, 주차장 협소 민원인 불편 호소
칠곡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주차공간 협소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칠곡군에는 칠곡군청 본관건물 외에도 칠곡군의회와 부속건물들이 들어서면서 주차공간이 더욱 좁아져 주차할 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04월 30일
사설] 군 결산검사 및 군의원 예비후보 대부분 공무원 퇴임후 수순?
최근 칠곡군이나 성주군, 고령군의 2021년 결산세무감사와 군.도의원 예비후보, 군수 등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퇴직 공무원들이 대거 기용되거나 입후보하고 있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04월 25일
뉴스별곡을 응원해주세요!!!
뉴스별곡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뉴스별곡은 앞으로도 더욱 새롭고 참신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뉴스별곡은 여러분들과 함께 성장합니다. 많은 응원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구독료와 후원은 뉴스별곡이 발전하는데 큰힘이 됩니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03월 14일
기고] 칠곡군민체육센터가 가까이 있어서 좋아요!
주위에 아는 사람들도 하나 둘 코로나에 걸렸다면서 자가격리 중이라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한다. 이젠 감기처럼 앓고 지나가야 한다고. 건강한 사람들은 그냥 가벼운 감기 증세라고도 하지만 사망자수는 왜 줄어들지 않는지 안심이 되지 않는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03월 03일
[기고] 과속단속 카메라 유무에 따른 운전자들의 태도
과속단속 카메라의 힘이 이렇게 대단한 줄 몰랐다. 횡단보도를 지나는 차들이 최대한 속도를 줄여 30km 이하로 서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다보니 50m 거리에 있는 횡단보도에서도 똑같이 속도를 줄여서 지나간다. 확실히 교통사고 위험은 줄어든 것같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02월 15일
[기획] 왜관 낙동강변길 산책나온 반려견 배설물 매너 실종
왜관 낙동강변 산책로 길옆과 잔디밭에 반려견 배설물이 많아 산책나온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날씨가 풀리면서 산책나온 사람들이 늘면서 반려견을 데리고 나온 사람들도 많아졌다. 그렇지만 반려견의 배설물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문제가 되고 있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02월 14일
폐건전지(수은전지 포함)를 새 건전지로 교환하세요!
집에서 TV리모컨이나 시계약 등에 쓰고난 후 나오는 페건전지(수은전지 포함)를 모아서 읍면사무소로 가져가면 폐건전지 10개당 새건전지 1개나 종량제봉투 1장을 교환해 준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02월 14일
[역사] 일제강점기의 흔적, 제주도 모슬포 알뜨르 비행장과 대구 봉무동 동굴 진지
우리의 광복절(光復節)은 일본에게는 종전기념일(終戰記念日)이다. 그들이 남긴 상처는 너무나 크고 우리나라 곳곳에 흔적을 남기고 있다.
뉴스별곡 기자 : 2021년 08월 20일
[기획] 칠곡 왜관철교-호국의 다리에 남겨진 상흔
호국의 다리를 무심히 걸을 때는 보이지 않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수십 군데 찢겨지고 휘거나 뚫린 포화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숨어 있다.
조진향 기자 : 2021년 08월 04일
[기획] 칠곡지역자활센터, 저소득층 자활·자립지원 활발히 전개
칠곡지역자활센터는 2003년 8월 1일부터 지역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자립지원, 자활근로지원, 사회서비스 사업(이동목욕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진향 기자 : 2021년 06월 09일
사설] 성주·고령 남부내륙철도, 이제는 머리를 맞대고 상생·화합 논의 필요
‘남부내륙고속철도 건설사업’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된 지 2년여의 시간이 지났다.
조진향 기자 : 2021년 03월 22일
성주] 범퍼가 부서진 차량 사고 수습 위해 수신호 보내는 분들
오늘 성주가는 길에 맞은편 차선에서 자동차 앞 범퍼가 깨지고 연기가 나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갓길에 차를 세우고 살펴보니 지나가는 트럭이 멈춰서고 두분이 내려 지나가는 다른 차들에게 수신호를 보내고 사고 차량 운전자를 안전한 길 옆으로 대피시키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됐습니다.
조진향 기자 : 2020년 12월 05일
아들아 사랑하는 아들아 ‘그리움으로 물들다’
부산과 서울병원을 오가며 힘든 검사를 하고, 재활한다는 말이 들려오긴 했지만 급작스레 2016년 8월 24일 진이가 하늘나라로 떠났다. 건장하고 젊은 사람이 어떻게 그리 쉽게 가버릴 수 있는지.
조진향 기자 : 2020년 11월 21일
[출판기념회] 행복을 전하는 작은 옷가게 사장님의 책이야기
김해 장유의 동네책방 ‘숲으로 된 성벽’에 가까이 갔을 때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따스한 조명이 밖으로 흘러나왔다.15일 오후 3시부터 열린 작은 옷가게 ‘슈가’ 사장님의 에세이집 ‘나는 작은 옷가게 사장님입니다’ 출판기념회가 한창이었다.
조진향 기자 : 2020년 11월 16일
그녀가 사는 법, 강은미 작가 ‘나는 작은 옷가게 사장님입니다’
모두들 생각만 하다가 그치는 일을 그녀는 해낸 것이다. 치과에 근무하며 정년이 보장된 안정적인 일자리를 과감하게 내려놓고, 지금까지 한번도 접해본 적이 없는 새로운 길을 망설임 없이 걸어간 것이다.
조진향 기자 : 2020년 11월 05일
석류가 익어가는 계절, 가을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3년 동안 담장 아래 석류나무는 꽃을 피우지도 열매를 맺지도 않았다.
조진향 기자 : 2020년 10월 13일
우리는 많이 힘듦니다.
우리는 많이 힘듦니다. 임금이나 대통령이 목숨걸고 지킨 나라는 없습니다. 바로 국민들이 나라를 지켰습니다.
조진향 기자 : 2020년 10월 06일
친정엄마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말이 꼭 나쁜 말은 아니다. 맛은 먹을만 하지만 흠이 있는 B품 복숭아 한봉지를 친정엄마께 가져갔더니 딸 덕분에 이렇게 맛있는 복숭아를 먹는다며 좋아라 하신다.
조진향 기자 : 2020년 10월 06일
[칠곡]한여름 낙화담에는
[칠곡]한여름 한낮 낙화담 탐방기 여름에는 초록이 더 초록다워서 좋다. 초록나무와 파란 하늘이 저 실체도 없는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게 해줄 것 같다. 코로나를 물리쳐줄 것 같은 희망은 오로지 자연에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이 날마다 깨끗한 낙화담 풍경을 감상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채윤 기자 : 2020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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