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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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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차별당하면 나도 우울감 느낀다”
요즘 학교폭력 문제가 심심찮게 거론되고 최근 드라마 '더 글로리'가 인기리에 방영되기도 했다. 학교폭력뿐 아니라 30년 전에는 학교 선생님의 체벌도 심심찮게 용인되고 당연시 되기도 했다.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들은 줄줄이 손바닥을 맞거나 엉덩이를 맞기 일쑤였다. 일명 매타작. 난 그것에 대해 일종의 트라우마가 있다.
조진향 기자 : 2023년 02월 23일
누가 이 여인에게 돌을 던지겠는가?
사람들의 속성이란 슬픔을 오래 간직하기 싫어한다. 특히 타인의 슬픔은 더 그렇다. 단톡방에 올라오는 글을 보면 돌아가신 분의 명복을 빈다는 글들이 줄지어 올라오다가 단 하루도 지나지 않아 기쁜 소식을 전하며 축하한다는 분위기로 급변한다. 물론 돌아가신 분이 부모형제나 단톡방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름이 알려진 사람이라면 며칠 더 애도하는 분위기가 이어질지 모
조진향 기자 : 2022년 11월 06일
칠곡]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주차 위반 여전 시민의식 개선 필요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주차 위반이 여전히 시정되지 않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의식 개선이 필요하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10월 10일
칠곡] 왜관역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정차 및 주차방해 단속 필요
왜관역 광장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주차 단속과 계도가 필요하다. 왜관역 광장 오른쪽 바닥분수대 옆에는 장애인전용주차장 2면이 있다. 그런데 이곳에 일반차량을 주차하거나 주차장 입구에 차량들이 주·정차해 통행로를 막는 경우가 빈번이 발생하고 있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09월 25일
칠곡] 회전교차로, 중지교차로 네거리 신호등 반대차선 진입으로 교통 사고 위험 높아
왜관소방서 앞 사거리 회전교차로와 칠곡보생태공원 중지교차로, 왜관 북부에서 석적 방향 석적로에서 국도67호선 강변대로로 진입하기 전 석전교차로에서 반대 차선으로 잘못 진입하는 차량이 많아 교통사고 우려가 높아 조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06월 28일
칠곡] 왜관교 출.퇴근길 차량 몰려 병목현상, 확장이나 다리 추가 건설 필요
5월 2일 저녁 6시 25분쯤 왜관교 왜관 방향으로 퇴근길 차량 접촉사고가 2건이나 발생했다. 퇴근시간이라 차량이 밀리면서 가다서다를 반복하던 가운데 차간거리를 지키지 못해 접촉사고가 났다.그런데 차량간 접촉사고가 나면서 교통이 정체돼 왕복 2차선 다리 위에서 사고차량을 피해 중앙선을 넘어서 지나가느라 양차선 모두 운행이 더 느려졌고, 교통사고 위험도
조진향 기자 : 2022년 05월 06일
칠곡] 칠곡 평화분수, 식상한 분수쇼에서 다양한 음악과 어우러진 무대 기대
그러나 작년에 들었던 음악을 올해도 들려주고, 매시간 반복되는 음악과 레퍼토리가 식상해서 30분간 진행되는 분수쇼를 한번 보고 나면 다시 보고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05월 06일
칠곡] 칠곡군청, 주차장 협소 민원인 불편 호소
칠곡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주차공간 협소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칠곡군에는 칠곡군청 본관건물 외에도 칠곡군의회와 부속건물들이 들어서면서 주차공간이 더욱 좁아져 주차할 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04월 30일
사설] 군 결산검사 및 군의원 예비후보 대부분 공무원 퇴임후 수순?
최근 칠곡군이나 성주군, 고령군의 2021년 결산세무감사와 군.도의원 예비후보, 군수 등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퇴직 공무원들이 대거 기용되거나 입후보하고 있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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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향 기자 : 2022년 03월 14일
기고] 칠곡군민체육센터가 가까이 있어서 좋아요!
주위에 아는 사람들도 하나 둘 코로나에 걸렸다면서 자가격리 중이라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한다. 이젠 감기처럼 앓고 지나가야 한다고. 건강한 사람들은 그냥 가벼운 감기 증세라고도 하지만 사망자수는 왜 줄어들지 않는지 안심이 되지 않는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03월 03일
[기고] 과속단속 카메라 유무에 따른 운전자들의 태도
과속단속 카메라의 힘이 이렇게 대단한 줄 몰랐다. 횡단보도를 지나는 차들이 최대한 속도를 줄여 30km 이하로 서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다보니 50m 거리에 있는 횡단보도에서도 똑같이 속도를 줄여서 지나간다. 확실히 교통사고 위험은 줄어든 것같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02월 15일
[기획] 왜관 낙동강변길 산책나온 반려견 배설물 매너 실종
왜관 낙동강변 산책로 길옆과 잔디밭에 반려견 배설물이 많아 산책나온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날씨가 풀리면서 산책나온 사람들이 늘면서 반려견을 데리고 나온 사람들도 많아졌다. 그렇지만 반려견의 배설물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문제가 되고 있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02월 14일
폐건전지(수은전지 포함)를 새 건전지로 교환하세요!
집에서 TV리모컨이나 시계약 등에 쓰고난 후 나오는 페건전지(수은전지 포함)를 모아서 읍면사무소로 가져가면 폐건전지 10개당 새건전지 1개나 종량제봉투 1장을 교환해 준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02월 14일
[역사] 일제강점기의 흔적, 제주도 모슬포 알뜨르 비행장과 대구 봉무동 동굴 진지
우리의 광복절(光復節)은 일본에게는 종전기념일(終戰記念日)이다. 그들이 남긴 상처는 너무나 크고 우리나라 곳곳에 흔적을 남기고 있다.
뉴스별곡 기자 : 2021년 08월 20일
[기획] 칠곡 왜관철교-호국의 다리에 남겨진 상흔
호국의 다리를 무심히 걸을 때는 보이지 않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수십 군데 찢겨지고 휘거나 뚫린 포화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숨어 있다.
조진향 기자 : 2021년 08월 04일
[기획] 칠곡지역자활센터, 저소득층 자활·자립지원 활발히 전개
칠곡지역자활센터는 2003년 8월 1일부터 지역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자립지원, 자활근로지원, 사회서비스 사업(이동목욕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진향 기자 : 2021년 06월 09일
사설] 성주·고령 남부내륙철도, 이제는 머리를 맞대고 상생·화합 논의 필요
‘남부내륙고속철도 건설사업’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된 지 2년여의 시간이 지났다.
조진향 기자 : 2021년 03월 22일
성주] 범퍼가 부서진 차량 사고 수습 위해 수신호 보내는 분들
오늘 성주가는 길에 맞은편 차선에서 자동차 앞 범퍼가 깨지고 연기가 나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갓길에 차를 세우고 살펴보니 지나가는 트럭이 멈춰서고 두분이 내려 지나가는 다른 차들에게 수신호를 보내고 사고 차량 운전자를 안전한 길 옆으로 대피시키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됐습니다.
조진향 기자 : 2020년 12월 05일
아들아 사랑하는 아들아 ‘그리움으로 물들다’
부산과 서울병원을 오가며 힘든 검사를 하고, 재활한다는 말이 들려오긴 했지만 급작스레 2016년 8월 24일 진이가 하늘나라로 떠났다. 건장하고 젊은 사람이 어떻게 그리 쉽게 가버릴 수 있는지.
조진향 기자 : 2020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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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로 풀어본 한개마을 이야기(2)/이기백
조진향 기자 | 06/02 07:27
경북향토사연구회, 2026 상반기 학술대회 청정 수도도량 문경 봉암사를 가다
조진향 기자 | 05/31 18:29
사설의료기관 상주의 존애원存愛院(2)/김숙자
조진향 기자 | 05/29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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