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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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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왜관읍 호국의 다리 아래로 스트로폼, 나무조각 등 부유물 둥둥
낙동강변을 걸으면서 왜관읍 강변으로 가득 밀려온 쓰레기더미를 보며 차라리 칠곡보에서 처리했으면 좁은 반경 안에서 빠르게 해결할 수 있었을 문제가 낙동강 전체로 확산되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환경을 지키는 것이 어느 누구 한 사람의 힘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조진향 기자 : 2024년 08월 06일
칠곡] 이준희 자선산부인과 원장님 돌아가시고 35년간 이어오던 병원 문닫아
그 순간 뭔가 아쉽고 한 사람의 생이 참으로 가볍고, 먼지처럼 왔다갔는지도 모르게 사라지는 것에 대해 씁쓸하고 애석한 감정이 들었다. 35년간 수많은 아기들이 이 병원에서 태어났을테고 수많은 생명이 울음을 터트린 곳이었는데 어쩜 이리도 조용할까.
조진향 기자 : 2024년 08월 06일
칠곡] 역사너울길 데크로드 주변 가시박 오래된 나무들 고사 위기
요즘 이 길 주변에 가시박이 넝쿨을 뻗어 오래된 나무들을 휘감고 오르면서 고사 위기에 처해 있다. 가시박은 키 큰 나무도 긴넝쿨로 가지 위까지 뻗으면서 햇볕을 차단해 죽이는 생태계교란종으로 아직 가시가 나지 않아 제거에 적기이다.
조진향 기자 : 2024년 07월 29일
겨울철 화재예방 당부
올 겨울철에는 유독 추운 날씨로 난방기구나 전기장판 사용이 늘면서, 화재안전사고 발생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화재 발생 위험성이 항상 존재하는 일상생활에서 활용한 안전 수칙 몇 가지를 알아보자.
뉴스별곡 기자 : 2024년 02월 13일
난방용품의 따뜻함이 뜨거움이 되지 않길…
칼바람이 불고 초겨울이 다가온 요즘, 올해도 어김없이 뉴스에서 ‘전기매트 사용 도중 불 나 시트·이불까지 모두 태워..’라는 등 난방용품 화재로 인한 기사를 심심찮게 접하게 된다.
뉴스별곡 기자 : 2023년 11월 29일
칠곡] 약목면 역사너울길 산책로 주변 가시박 왕성
약목면 호국의 다리에서 왜관제2교까지 이어지는 역사너울길 산책로 주변에 가시박이 널리 퍼져있어 하루빨리 제거해야한다는 주민들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조진향 기자 : 2023년 10월 04일
칠곡] 동명생태수변공원, 아름다운 호수에 부유물 둥둥
동명생태수변공원은 팔공산 송림사 인근에 있는 수변공원으로 주말이나 휴일에는 대구 지역에서 드라이브 코스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조진향 기자 : 2023년 10월 04일
칠곡] 왜관읍 낙동강둑 아래 산책로 걸을 때 미끄럼 조심하셔요!
올해는 지난 해보다 비가 많이 왔습니다. 지난 여름, 장마도 길었는데 가을에 들어섰는데도 자주 비가 내리네요. 요즘 아침운동을 나가보면 낙동강둑을 걷는 분들이 많습니다. 흙길을 맨발로 걷는 분들이 자주 눈에 띄네요. 맨발 걷기가 땅의 기운을 받아 몸에 좋다고 하시네요. 저는 아직 시도하지 못했어요. 땅을 밟는 감촉이 참 좋을 듯해요.
조진향 기자 : 2023년 09월 25일
칠곡] 왜관읍 흰가람둔치 농구 코트 주변 빈 플라스틱병 굴러다녀
요즘처럼 햇살이 뜨거운 여름날은 새벽에 걷기가 좋다. 그래서 새벽 5시반쯤 일어나 낙동강둑으로 걷기를 나간다. 그 시간이면 제법 걷는 사람들이 많다. 가끔 반려견을 데리고 나온 사람들도 눈에 뛴다. 걷다보면 푸른 하늘과 떠가는 구름, 길가의 가로수와 꽃. 풀들이 하루하루 다른 모습으로 다가오고 싱그럽고 푸른 아침 이슬이 풀잎에서 반짝인다.
조진향 기자 : 2023년 08월 08일
고령]고령군의 저품위 마늘 매입 후 전량 폐기에 대한 반대 의견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7월 28일부터 쌍림농협 등에서 진행하는 고령군의 저품위 마을 산지매입 후 전량 폐기 조치(뉴스별곡 기사 2023.7.29일자 보도)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이다. 고령군은 저품위 마늘 400톤(20,000망/20kg)을 매입한 후 전량 폐기한다고 밝혔다.  저품위 마늘을 폐기함으로써 농가의 소득보전과 정..
조진향 기자 : 2023년 07월 29일
칠곡] 왜관읍 순심고 네거리, 칠곡보 및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안내판 정비 필요
왜관읍 순심고 네거리에 있는 칠곡보 및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안내판의 정비가 필요하다. 순심고 네거리에서 왜관남부농협하나로마트 방향으로 직진한 후, 하나로마트 네거리에서도 직진해서 왜관성당 앞 도로를 지나 네거리에서도 직진한 직후 우측에서 두번째 도로를 따라 진입하면 칠곡보와 칠곡호국평화기념관으로 갈 수 있는 빠른 길과 연결된다. 가장 우측도로는 칠곡교육지
조진향 기자 : 2023년 06월 19일
칠곡] 도로 개설시 보행자 안전을 위한 인도 설치 의무 조항 필요
왜관역에서 낙동강변으로 곧게 뻗은 왜관읍 중앙로6길은 읍내 중심에 위치하고 있지만 주차된 차들로 인해 보행자들의 안전이 늘 문제가 됐다. 이에 주민들이 중앙로6길에 보행자를 위한 인도 설치를 칠곡군에 요청했고, 칠곡군은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3개월 전부터 인도 설치 공사를 실시해 5월말 공사를 완료했다.
조진향 기자 : 2023년 06월 19일
칠곡] 왜관읍 낙동강둑길 아래 놀이터, 몇 년 째 찾는 어린이들 없이 방치!
왜관읍 낙동강변 강둑길 아래쪽에 조성된 어린이 놀이터를 찾는 어린이들이 없어서 몇 년 째 방치되고 있다.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전에는 왜관읍이나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 어린이들을 데리고 산책을 나와 놀이터에서 놀다가곤 해서 주변에 어린이들 웃음소리가 들리곤 했다. 그러나 최근 3년간 코로나19 확산과 감염우려로 놀이터를 찾는 발길이 끊어지면서 현재 제대
조진향 기자 : 2023년 06월 06일
칠곡] 왜관 둑마루길 산책로, 반려견 배설물 제대로 처리해주세요!
요즘은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 나온 사람들의 모습도 자주 눈에 띈다. 그런데 길을 걷다보면 산책로나 길가 풀밭, 왜관육교 여기저기에 반려견들의 변이 눈에 띄어 불쾌한 상황을 자주 접하게 된다.
조진향 기자 : 2023년 06월 06일
칠곡] KB국민은행 왜관지점, 고객을 위한 은행 맞나요?
입출금 창구 직원이 한 사람뿐일리 없을텐데 다른 직원들은 신경도 쓰지 않고, 11시 6분에 점심먹으러 간다고 자리를 비운다. 정말 기다리다가 힘이 빠지고 지치는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다. 아는 지인 중에 한 사람도 국민은행 왜관지점에 가서 일을 처리하다보면 기다리는 대기 시간이 길어서 다른 은행으로 주거래 은행을 바꿨다고 한다.
조진향 기자 : 2023년 05월 09일
칠곡] 음식물 쓰레기 불법투기, 버려진 양심
왜관읍의 한 쓰레기장에 지속적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가 아닌 검은 봉투나 일반 비닐 봉투에 담아 배출하는 일이 있어 주민 계도와 의식전환이 필요해 보인다.
조진향 기자 : 2023년 05월 06일
칠곡] 왜관읍 회동마을 신호등 삼거리 데크 파손 보행자 불편
왜관읍 회동마을 신호등 삼거리의 데크가 파손된 채 방치되어 보행자들의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어 철거하거나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조진향 기자 : 2023년 04월 28일
칠곡] 왜관읍 회동, 도로 개통으로 차량 통행 증가, 인도 및 속도제한 필요
왜관읍 회동에 마을을 관통하는 도로가 개통되고 난 후 이곳을 경유하는 차량들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으나, 마을 주민들이나 도보로 통행하는 사람들을 위한 보행로가 없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
조진향 기자 : 2023년 04월 11일
칠곡] 왜관읍 호국의 다리, 바닥재 여기저기 패이고 갈라져 교체 시급
6.25격전지와 평화를 상징하는 왜관읍 호국의 다리 바닥이 겨울을 지나면서 여기저기 패이고 갈라져 운동나온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비오는 날은 갈라진 틈으로 물기가 튀어올라 불편을 더한다. 군데군데 보수한 곳이 많은데 호국의 다리 전체적으로 갈라진 곳이 많아 전면 교체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의견이다.
조진향 기자 : 2023년 03월 07일
혁이에게
나는 너를 만나서 위로를 전할 만큼 용기있는 어른이 못 된단다. 하지만 너의 이야기를 동생에게 전해듣는 순간, 내가 어른이라는 사실이 부끄러웠고, 뭐라 말할 수 없이 안타까웠단다. 그리고 이 말을 너에게 해주고 싶었어. 너 잘못이 아니야
조진향 기자 : 2023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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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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