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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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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참외 재배지 담배가루이 동시방제 경보 발령
전국 최대 참외 주산지인 성주군은 최근 담배가루이의 밀도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5월 9일(목)부터 ‘2단계 동시방제 경보’를 발령하고 전면적인 방제를 실시한다.
김하은 기자 : 2025년 05월 11일
4월부터 11월까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주의!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4월부터 11월까지 주로 발생하며,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소피참진드기에게 물린 후 5~14일 잠복기를 거쳐 38도 이상의 고열, 오심, 구토, 설사, 식욕부진, 혈소판 감소 증상을 나타내며 자칫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 감염병이다.
김하은 기자 : 2025년 04월 29일
청소년 자살과 자해, 경계선 성격경향에 대한 이해
최근 10대의 자살과 자해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그 원인은 부모의 무관심과 학업 스트레스, 친구와의 갈등, 취업, 진로선택의 어려움 등이다. 중학생은 자해의 빈도가 높고, 고등학생은 자살의 빈도가 높았으며, 그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자해와 자살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상담이나 면담을 통해 의도나 목적을 파악하고 적절하게 대응하는
조진향 기자 : 2025년 04월 23일
봄철 화재 주요 원인인 일상생활 속 부주의에 대한 경각심 갖기
성주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봄철에 발생한 화재 4,079건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2,048건으로 봄철 화재의 50%에 해당한다.
김하은 기자 : 2025년 04월 19일
성주] 부처님 오신 날 앞두고 전통 사찰 화재 예방 당부
성주소방서(서장 김두형)는 다가오는 5월 5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관내 전통사찰을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김하은 기자 : 2025년 04월 16일
홍역 유행! 해외여행 전 꼭, 예방 접종 하세요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하며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도 해외유입(관련)으로 인한 홍역 환자가 '24년 49명, ‘25년 23명(3.28일 기준)) 발생하고 있다.
뉴스별곡 기자 : 2025년 04월 02일
성주] 소방서, 방화문 닫기로 화재 발생시 안전한 대피 도움
성주소방서(서장 김두형)는 방화문 닫기를 통해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는 연기 흡입에 의한 질식을 방지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뉴스별곡 기자 : 2025년 03월 31일
난방과 안전을 동시에 ! 화목보일러 사용 전 꼭 확인하세요
난방과 안전을 동시에 ! 화목보일러 사용 전 꼭 확인하세요 성주소방서 예방안전과 이승용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난방을 위한 화목보일러 사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목보일러는 잘못 사용하는 경우 화재나 일산화탄소 중독과 같은 사고를 초래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해 경북 의성군에서는 부적절한 연료 사용으로 인해 보일러 내부에 그
뉴스별곡 기자 : 2025년 02월 11일
성주] 소방서, 주택용 화재경보기·소화기 설치로 안전한 설연휴 보내세요!
성주소방서(서장 김두형)는 다가오는 설 명절 대비 1월 16일부터 30일까지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적극 홍보에 나섰다.
김하은 기자 : 2025년 01월 17일
듀센 근이영양증이라는 희귀병을 앓는 사랑이에게 1만원의 기적을
11월 29일 뉴스를 통해 보도된 듀센 근이영양증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3살 사랑이를 돕기 위한 캠페인에 동참합니다.사랑이가 앓고 있는 듀센 근이영양증은 근육이 퇴행하여 나중에는 스스로 호흡할 힘마저 잃어 생명까지 위협하는 병입니다. 이 병의 치료제로 최근 미국에서 개발된 엘레디비스가 있지만 보험적용이 안되는 고가의 약으로 46억원에 달한다고 하네요
조진향 기자 : 2024년 12월 08일
아닌 밤중에 홍두깨도 아니고 비상계엄이 장난인가?
한 밤 중에 비상계엄이란다. 1960년대에서 1980년대 어느 시절로 되돌아 간 줄 알았다.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인가? 눈을 의심했다. 얼마 전 비상계엄 어쩌고 하던 이야기들이 가짜 뉴스가 아니고 진짜 오갔던 이야기였다는 말인가? 그 많은 군과 경찰, 소방 인력들이 동원되어 국회에 진입하려고 시도하고 부딪혔다는 뉴스는 남의 나라 이야기인가 싶도록
조진향 기자 : 2024년 12월 04일
공유] 엄청난 첫눈, 기후변화 아닌 기후붕괴의 징조를 읽다
지구온도는 지난해에 이어서 금년까지도 계속하여 더욱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지구 평균온도는 기상관측 역사상 가장 높았던 2016년의 기록을 7년 만에 뛰어넘어서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기상기구(WMO)에 의하면 전 지구 평균온도는 2023년 6월부터 지금까지 매달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중입니다.
조진향 기자 : 2024년 12월 04일
기고] 물이 잠긴 도로에서 침수된 깊이를 알 수 있도록 전봇대에 수위를 표시하자
그래서 도로 침수 깊이를 알 수 있도록 전봇대나 가로등 등 도로 주변 시설물에 수위 표시를 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다. 전봇대는 도로를 따라 세워져 있으니 전봇대에 수위 표시가 되어 있으면 차들도 깊이를 알 수 있어 진입하지 않고, 높은 곳에서도 육안으로 수위를 파악할 수 있어 안전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조진향 기자 : 2024년 09월 22일
교육 현장에 사랑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필요하다.
그러면서 학교에 사랑 선생님을 학생 50명당 한 분씩 두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 학부모 가운데 시간이 되는 사람의 지원을 받아서 자원봉사가 아니라 일정한 금액을 정당하게 지원하고 학교에 머무르면서 학생들에게 자신들이 가진 지혜와 사랑을 나누어주도록 하는 방법이다.
조진향 기자 : 2024년 08월 07일
칠곡] 왜관읍 호국의 다리 아래로 스트로폼, 나무조각 등 부유물 둥둥
낙동강변을 걸으면서 왜관읍 강변으로 가득 밀려온 쓰레기더미를 보며 차라리 칠곡보에서 처리했으면 좁은 반경 안에서 빠르게 해결할 수 있었을 문제가 낙동강 전체로 확산되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환경을 지키는 것이 어느 누구 한 사람의 힘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조진향 기자 : 2024년 08월 06일
칠곡] 이준희 자선산부인과 원장님 돌아가시고 35년간 이어오던 병원 문닫아
그 순간 뭔가 아쉽고 한 사람의 생이 참으로 가볍고, 먼지처럼 왔다갔는지도 모르게 사라지는 것에 대해 씁쓸하고 애석한 감정이 들었다. 35년간 수많은 아기들이 이 병원에서 태어났을테고 수많은 생명이 울음을 터트린 곳이었는데 어쩜 이리도 조용할까.
조진향 기자 : 2024년 08월 06일
칠곡] 역사너울길 데크로드 주변 가시박 오래된 나무들 고사 위기
요즘 이 길 주변에 가시박이 넝쿨을 뻗어 오래된 나무들을 휘감고 오르면서 고사 위기에 처해 있다. 가시박은 키 큰 나무도 긴넝쿨로 가지 위까지 뻗으면서 햇볕을 차단해 죽이는 생태계교란종으로 아직 가시가 나지 않아 제거에 적기이다.
조진향 기자 : 2024년 07월 29일
겨울철 화재예방 당부
올 겨울철에는 유독 추운 날씨로 난방기구나 전기장판 사용이 늘면서, 화재안전사고 발생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화재 발생 위험성이 항상 존재하는 일상생활에서 활용한 안전 수칙 몇 가지를 알아보자.
뉴스별곡 기자 : 2024년 02월 13일
난방용품의 따뜻함이 뜨거움이 되지 않길…
칼바람이 불고 초겨울이 다가온 요즘, 올해도 어김없이 뉴스에서 ‘전기매트 사용 도중 불 나 시트·이불까지 모두 태워..’라는 등 난방용품 화재로 인한 기사를 심심찮게 접하게 된다.
뉴스별곡 기자 : 2023년 11월 29일
칠곡] 약목면 역사너울길 산책로 주변 가시박 왕성
약목면 호국의 다리에서 왜관제2교까지 이어지는 역사너울길 산책로 주변에 가시박이 널리 퍼져있어 하루빨리 제거해야한다는 주민들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조진향 기자 : 202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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