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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진향"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94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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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주이씨 대동종약원 경상북도지원, 제14회 숭조돈종 한마음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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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주이씨 대동종약원 경상북도지원(지원장 이정득)이 주최하고 (사)전주이씨 대동종약원 포항시분원(분원장 이강복)이 주관하는 제14회 숭조돈종 한마음문화축제가 10월 18일(토) 10시30분부터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만인당 일원(경북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 814)에서 펼쳐집니다. [
09/2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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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문인협회, 제22회 구상문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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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문인협회(회장 박경한)는 구상 시인 탄생 106주년을 맞아 9월 27일 구상문학관(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구상길 191)에서 구상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지역 주민들과 문화를 공유하는 제22회 구상문학제를 개최합니다. [
09/2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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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기초수급자의 정부양곡 배달 늦고 문자 발송 안내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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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칠곡군청 복지정책과에서 칠곡군내 기초수급자들에게 지원하는 정부양곡 배달이 늦어져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칠곡군청은 기초수급자들에게 지원되는 정부양곡을 매월 20일경 각 가정으로 배달하며 기초수급비에서 정부양곡 배달비용 2,500원을 뺍니다. 그런데 9월 20일경 기초수급자 가 [
09/26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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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제일승경(淸道第一勝景) 공암풍벽(孔巖楓壁)(3) / 조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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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발행된 『청도마을지(2020, 청도문화원)』에서 주저자(主著者)였던 박윤제 전 청도문화원장과 김태호 전 청도고 교사는 대구일보의 기사 내용을 거의 그대로 수용하였고, ‘이것이 국왕 송덕비임은 제자(題字)인 모성암(慕聖巖)과 연호 표기 대신에 성상(聖上) 28년이라고 새긴 것으로 [
09/2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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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적읍 포남리 매설당 8월 초하루 분향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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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설헌 조완규 선생은 단종조에 세조(수양대군)가 일으킨 계유정란으로 삼정승과 함께 안평대군의 당으로 몰려 유배된 후 이듬해 처결되신 분으로, 평소 좌의정 김종서, 안평대군과 자주 교유하였고, 수양대군의 전횡으로 인해 나이어린 단종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가 반대파로 몰려 죽 [
09/2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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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읍 낙동강 흰가람 둔치의 아침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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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왜관읍 낙동강 둑 아래 흰가람 둔치로 산책을 나왔어요. 메밀꽃이 피기 시작하네요. 소설 <메밀꽃 밀 무렵> 속 주인공이 동이였던가 장똘뱅이였던 주인공이 왼손잡이인 동이를 보고 먼 기억을 떠올리며 아들이라 여겼다던가 하는 장면이 떠오르네요.
무수한 메밀꽃이 소금을 뿌린 것처럼 [
09/2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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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 어휘의 어원 연구(3) 뻐꾸기, 산마루의 어원 / 신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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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국(의성어, 부사)에 새(명사)가 결합된 합성어로 재구형 *버꾹새가 나타난다. 이것이 어두 경음화 현상을 거쳐 뻐꾹새가 되고, 그 이후 연구개음 ㄱ이 ㅇ으로 변해 뻐꿍새가 되었다. 뻐꿍새에서 다시 순음 ㅃ의 원순성(圓脣性)의 영향으로 ㅓ가 ㅗ로 바뀌어 *뽀꿍새가 되었고, 이것이 다시 [
09/2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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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의 미래자원 금강송(3) / 김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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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조 궁중에서는 궁궐 건축용 목재나 관곽목(棺槨木)에는 반드시 황장목을 사용토록 하였다는 기록들이 60여건이나 검색되며 승정원 일기에도 119회나 기록되어있다. 궁중의 관목으로 사용한다는 의견을 비롯하여 가장 우수한 재질이라는 기사. 아울러 지방 관리들이 황장목을 밀 반출하다 발각되 [
09/19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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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경찰관님들의 빠른 대응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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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오후 2시경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에 10분간 내린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하수도 물이 넘쳐 역류할 때 하수도 아래쪽으로 들어간 하수도 맨홀 뚜껑이 112 경찰관님들의 빠른 대처로 9월 18일 원상회복 되었습니다. [
09/19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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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삽시간에 물이 차버린 왜관읍 칠곡군청 네거리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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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오후 2시경 시작된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는 채 10분도 되지않는 짧은 시간에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지역에 폭우를 퍼부어 삽시간에 하수도를 가득 메웠고 왜관식자재마트 옆 네거리 쪽 하수도 물이 역류하여 도로에 넘쳤습니다. [
09/1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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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은해사 경내의 금석문(1) / 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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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금석문에 관심을 두고 시간이 될 때마다 답사하고 조사한 비석이나 바위 글씨는 주로 팔공산 자락에 산재한 것들이다. 영천의 각 읍면 관내에는 수많은 금석문이 있고 이를 조사 정리한 책이 있지만, 본고는 팔공산 자락에 자리한 은해사 경내와 계곡, 산내암자에 새겨진 바위 글씨와 비석 [
09/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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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 신의 나라로 여행을 시작하다 `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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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자들에게 화 있으라! 너희는 하늘을 바라볼 희망을 버려라. 나는 너희를 저편 강둑, 불과 얼음의 지옥으로 실어가러 왔다. 그런데 거기 살아 있는 사람은 뭐냐! 어서 죽은 자들에게서 비켜나라!" 베르길리우스가 외쳤다. "화내지 마시오, 카론! 이는 원하시는 대로 이루는 저 [
09/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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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우리예절에 관한 소고 / 이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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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제강점기라는 암울한 일제의 식민지 시절을 지내면서 우리의 전통예절이 많이 변형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가가례(家家禮) 혹은 가가지례(家家之禮)라고 하는 아주 망발된 말을 자랑스럽게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의 총독이 조선인들은 무식하고 야만적이라서 [
09/1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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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28. 상처 난 소나무 / 이정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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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재길에 예쁘고 고운 풍경만 있는 것은 아니다. 고달팠던 흔적도 남아있어 우리의 가슴을 미어지게 한다. 새재 아리랑비를 지나 3관문으로 오르는 길옆에 서있는 상처 난 소나무를 만나게 되는데, 두 개의 빨래판을 V자형으로 맞대어 놓은 듯한 야릇한 모양새를 하고 있다. V자형의 이 애처로 [
09/08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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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제일승경(淸道第一勝景) 공암풍벽(孔巖楓壁)(2) / 조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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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공암에 대한 기타 기록들 거연정의 외원 격인 공암은 운문면 대천리에서 경주로 가는 길목인 운문면 공암리에 자리하고 있다. 높이 약 30미터의 반월형 절벽을 일러 풍벽이라 하며, 동쪽 끝 봉우리 아래 커다란 구멍이 있어 구멍바위 즉 공암(孔巖)으로 불린다. 이 산줄기를 선현들은 용 [
09/0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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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언연구소, 새콤달콤한 우리 방언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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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범어2동 커뮤니티센터(대구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489안길 7)에서 '새콤달콤한 우리 방언'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모집대상은 방언(사투리), 방언 문학(시, 동시,시조, 수필, 동화 등), 방언 음악(구전민요 사설, 방언노래가사)에 관심이 있는 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
08/3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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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 어휘의 어원 연구(2) / 신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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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꿉질 소굽질에 대한 어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필자의 견해로는 명사 솥과 동사 굽다가 결합된 솥굽다>솓굽다>소꿉다(솥에 음식을 굽다)로 여겨지며, 합성동사 어근 소꿉-에 접미사 -질이 결합되어 소꿉질이 파생되었다고 생각한다. 그 의미는 솥에 음식을 굽는 행위(놀이)이다. [
08/3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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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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