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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기철 untitled 212x155cm ink on Hanji paper 2023. 모든 사진 칠곡문화예술위원회 제공 |
| 앙카라에 위치한 주 튀르키예 한국문화원 전시실에서 '아버지,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라는 전시명으로 현대미술 30점을 9월 2일부터 9월 20일까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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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결수 Labor & Effectiveness, Aluminium Can, Variable installation,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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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아버지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처럼 우리들이 생각하는 남편·아버지인 남성(사내)을 다시 현대미술로 재조명하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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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 열 FLOW 0618 acrylic on stainless bowl 19x19x10cm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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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철 작가의 ‘무제’ , 김결수 작가의 ‘노동과 효과’, 노열 작가의 ‘흐름’, 심홍재 행위예술가의 ‘흔적의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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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미술관 (관장 노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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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칠곡문화 예술위원회(복합문화공간 산 55) 서세승 대표가 소장하고 있는 몽골 현대미술 단체 블루 썬 창시자의 모더니즘 녹색말 작품 외에 세계적인 뱅크시, 앤디 워홀, 대구미술관 노중기 관장의 작품 등 소장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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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홍재 퍼포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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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에는 오프닝 퍼포먼스로 한국 1세대 행위예술가 심홍재 씨가 터키의 육군 장교, 혁명가, 작가이며 터키공화국의 건국자이자 초대 대통령인 아타튀르크 무스타파 케말(1881-1938.11.10.)의 흔적을 뒤돌아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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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홍재 Traces, lndian ink on Hanji 120x300cm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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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결수 작가와 노열 작가는 ‘Labor & Effectiveness’, ‘FLOW’ 작품을 앙카라에 도착하여 현장에 맞게 직접 제작한다.
칠곡문화예술위원회(복합문화공간 산55) 서세승 대표는 “이번 주 튀르키예 한국문화원 전시에 초대를 받게 되어 큰 영광이고, 이번 전시를 더 다양하게 보여주기 위해 8월 26일 이스탄불 공항 비행기에 오른다.”며 “세계적인 아버지(무스타파 케말,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와 함께 권기철, 김결수, 노열, 심홍재 예술가에게 영혼을 맡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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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크시(디스토피아에서의 하룻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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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문화예술위원회는 미술 단체의 획일적인 형식을 벗어나 해외 문화 교류와 아시아권 몽골 현대미술 단체 블루썬과 업무 협업하여 창작활동을 지속적으로 한국의 전 지역 작가들을 해외로 넓혀 나가고 해외 작가들을 한국에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 관련 및 후원에 대한 문의는 전화(010-6433-3131)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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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디 워홀(마릴린 먼로 초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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