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문화
이완영 전 의원, 파독 광부 간호사들의 노고 잊지 말아야
|
 |
|
| ↑↑ 사진 이완영 전 국회의원 |
| 서울 스위스그랜드 호텔에서 파독 광부 간호사 60주년 기념식이 10월 3일 오후 7시에 열렸다.
이날 독일에 거주하는 동포를 비롯한 파독 광부, 간호사 100여명과 노동부 장관 등 정부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완영 전 국회의원도 파독 광부 간호사연합회 고문으로 참석해 축사했다.
이 전 의원은 축사에서 “당시 광부는 지하 1,000m 갱도에서 고된 일을 했고 간호사는 독일인이 꺼렸던 노인 케어, 시체 닦기 등 말할 수 없는 힘든 일을 하신 분들이기에 이들을 예우할 관련법을 만들었다.”면서 “독일에 파견된 광부, 간호사들의 근면과 성실이 인정받아 1960년대초 세계 최빈국이었던 대한민국이 독일로부터 차관을 받아 현재 이 자리에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파독 광부, 간호사들이 살아있는 동안 국민이 보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완영 전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파독근로자의 국가에 대한 기여를 보상하기 위해 ‘파독 광부ㆍ간호사ㆍ간호조무사에 대한 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법률(약칭: 파독광부간호사법)’을 대표 발의해, 2020년 6월 9일 제정돼 파독 근로자들의 법적 지위를 보장하고 이들을 위한 지원과 기념사업을 할 수 있도록 했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