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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 성주군 산림축산과는 산림휴양 시설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해 수목원, 식물원 분야 및 휴양림 분야 그리고 숲길, 등산로 분야로 나누어 선진 산림휴양시설을 견학했다. 성주 서부권 관광중심지인 가야산야생화식물원과 접목할 수 있는 국립세종수목원과 대전 한밭수목원을 찾았다.
에너지 절감 등 시설 운영과 포토존 설치 등 볼거리, 즐길거리 부분을 중심으로 벤치마킹하여 야생화식물원 운영 및 활성화에 적용할 계획이다. 김진철 산림축산과장은 “국민이 행복한 성주 산림휴양시설이 될수 있도록 다양한 관람환경 조성과 시설 설치로 지역의 대표적인 휴양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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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보산자연휴양림 내 산림복합체험센터(사진 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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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6일 산림휴양시설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으로 경상북도 영덕군 칠보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를 다녀왔다.
칠보산자연휴양림 내 산림복합체험센터는 키즈존과 디지털 과학기술이 융합된 신개념 체험시설인 인터렉티브 체험존으로 구성되어 있어 자연휴양림이 단순한 휴양공간을 넘어서 국민들이 원하는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성주군은 가야산야생화식물원, 독용산성자연휴양림, 삼산산림욕장, 18개 노선의 숲길 등 다양한 산림휴양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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