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농업·경제
|
 |
|
| ↑↑ 사진 성주군 |
| 성주군은 1월 17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전통시장 상권을 살리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나섰다.
이번 설맞이 장보기는 성주군 전 공직자와 기관, 단체가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산물과 설 명절에 사용할 제수용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성주전통시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시장으로 1800년대에 형성된 후, 1887년 정기시장으로 개설되어 지역경제의 큰 축을 담당해왔고. 2015년 시설현대화사업과 주차장 건립을 통해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었다.
오세문 시장 상인회장은 “코로나19와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성주시장을 찾아주시는 고객들께 감사드리며, 더 좋은 상품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의 명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