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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대가야한라봉작목반 윤종록 회장, 겨울 특산물 한라봉 첫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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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고령군 |
| 대가야한라봉작목반 윤종록 회장(덕곡면 가륜리)이 3,306㎡(1000평) 규모의 연동하우스에서 작년에 비해 1개월 빠르게 한라봉을 첫 수확했다.
윤 회장은 조기 수확의 요인으로 “다른 재배농가보다 온실의 온도를 높여 개화를 2개월 정도 앞당긴 것이 결정적 요인으로, 내년 1월말까지 수확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출하되고 있는 한라봉의 당도가 16브릭스로 산도가 적어 고령군의 한라봉 재배농가의 높은 재배 기술적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2018년부터 추진된 고령군의 기후변화대응 새소득 작목개발의 주작목으로 육성된 한라봉 재배면적은 현재 12농가에 4ha이며, 올해 총수확량은 약 50톤을 수확할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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