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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기산면 금종쌀 김종기 대표, 조생종 황금벼 첫 벼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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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칠곡군 |
| 기산면 쌀 전업농인 금종쌀 김종기(71) 대표의 논(1㏊)에서 8월 25일 조생종 황금 벼를 첫 수확했다.
김 대표는 지난 4월 모내기한 후 당초 계획보다 4일, 일반 농가보다 한달 가량 빨리해 수확했으며, 시중가격보다 20% 높은 가격(80kg 가마당 35만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해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고품질 쌀로 로컬푸드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 온라인 택배 등을 통해 전국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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