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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용암면 곳곳에 퍼진 봄 내음, 꽃향기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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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용암면 |
| 용암면은 3월 24일부터 도로변과 가로화분에 연산홍, 베고니아, 꽃잔디 등 13,000본을 식재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올해 조성하는 도로변 꽃길은 5월 성주생명문화축제‧성주참외페스티벌에 성주군을 찾는 내방객에게 아름다운 용암면의 이미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대흠 용암면장은 “활짝 핀 봄꽃을 보며 코로나19로 지친 면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추운 겨울이 지나 봄꽃이 아름답게 피듯이 마스크를 벗는 일상생활이 하루빨리 돌아오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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