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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개진면 |
| 대가야 푸드 조용필 대표가 3월 23일 떡국 150kg (60만원 상당)을 개진면에 기탁했다.
대가야 푸드는 개진면 인안리에 소재한 업체로 2007년 개업해 2018년부터 ‘행복 나눔 가게’에 가입해 떡(경단, 찹쌀떡, 떡국)을 기탁해 왔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떡국을 기탁해 개진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대가야푸드는 고령에서 생산되는 쌀로 전통떡을 만들어 국내 대형마트 및 베트남 등 국외에도 납품하고 있으며, 전통떡을 널리 알리고 있다.
백승욱 개진면장은 “개진면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애향심으로 매년 선행을 실천해 오고 있는 조용필 대표에게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