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농업·경제
고령] 운수면 이광호 농가, 슈퍼푸드 블루베리 올해 첫 출하
|
 |
|
| ↑↑ 이광호씨의 아들 이동근씨(사진 운수면) |
| ‘슈퍼푸드’인 블루베리가 고령군 운수면 이광호씨 농장에서는 첫 출하됐다.
‘레벨’, ‘수지블루’ 등 다양한 블루베리 품종을 재배하고 있는 이광호 씨는 성산 자연마을을 통해 백화점과 마켓커리에 약 10톤을 출하할 예정이다.
블루베리는 노지에서 재배돼 6월부터 수확이 이뤄지지만 이광호씨 농가는 시설하우스를 이용해 수확개시 시기를 3월부터 5월로 앞당긴 것이다.
이광호씨는 “블루베리를 조기에 출하하면 노지 재배에 비해 3배 이상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고, 시설하우스 재배는 강우로 인한 당도 저하나 과일이 갈라지는 피해를 줄일 수 있어 품질면에서도 경쟁력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석성철 운수면장은 “FTA에 따른 어려움이 있겠지만 블루베리가 농가 소득증대 작목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