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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고령군 농업기술센터 |
| 고령군은 3월 9일부터 월동 후 발생하는 양파 노균병과 마늘 잎마름에 대비하기 위해 1차 무인항공 병해충 방제를 실시했다.
이 방제사업은 벼, 마늘, 양파, 감자 등 고령군 주요작물에 대한 병해충 방제 신청농가를 대상으로 2012년부터 무인 헬기와 드론을 이용해 무인항공 병해충 방제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농협중앙회 지자체 협력사업으로 확대 시행해 작년 4,044ha 보다 500ha 이상을 더 방제하도록 예산을 확보했다.
강명원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올해도 마늘·양파 방제를 시작으로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를 준수한 적기 공동방제를 실시해 농가의 노동력과 경영비를 절감하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해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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