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 호국의 다리에서 약목면을 거쳐 칠곡보까지 걷는 산책로 난간이 파손돼 빠른 보수가 필요하다는 10월 13일자 본지 보도와 관련해 칠곡군은 데크로드 난간을 보수하고 도색했다.
또한 쉬어가는 목재 테이블과 포토존도 산뜻하게 도색하고, 전체 데크로드도 도색을 마쳐 주민들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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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수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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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수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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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수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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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수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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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수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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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수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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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색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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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색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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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색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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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색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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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수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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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수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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