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미담·봉사
고령] 쌍림면 법회사, 이웃돕기 쌀 1톤 기탁
|
 |
|
| ↑↑ 사진:쌍림면 |
| 쌍림면 용리 소재 한국불교조계종 법회사(주지 법우스님)는 지난 6일 신도들의 마음을 모은 백미(20Kg) 50포를 쌍림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주지 법우스님은 “불자들이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모아 사랑의 쌀를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부처님의 자비심을 함께 나누면서 정기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최희준 쌍림면장은 “매년 빠지지 않고 나눔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눠 주시는 법회사 주지 스님을 비롯해 신도님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기탁하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