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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쌍림면,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노인일자리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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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쌍림면 |
| 쌍림면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와 생활방역으로 전환함에 따라 지난 11일부터 실외활동 위주의 제한적 노인일자리사업을 재개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99명을 대상으로 야외에서 참여자 감염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매일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필수, 아프면 집에서 쉬기, 손 자주 씻기 등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을 설명했다.
임영규 쌍림면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어르신들의 노고가 누구보다 컸다”며 “지금까지 방역 수칙들을 잘 지켜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했다.
또 “각 개인이 감염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앞으로 쌍림면도 생활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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