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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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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남면 문방공단내 JM환경(문방1길 102번지) 공장과 마당에 적재된 재활용폐기물에서 지난 13일 오후 5시 30분경 화재가 발생해 14일 오전 1시까지도 진화중이다.
성주군소방서에 따르면 공장 1개동과 마당에 재활용폐기물이 가득 적재.매립돼 약 340톤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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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소방서 |
| 진화 초기 소방헬기와 소방차, 구급차 등 총 24대가 출동해 오후 7시경 연소 확대 우려가 없어 철수하고, 현재까지 소방차 9대와 굴삭기 2대가 남아 화재를 진압 중이다. 성주군소방서 관계자는 “폐기물의 특성상 물이 침투가 안 되고, 가연성 폐기물이라 불이 계속 옮겨 붙으며 유독가스가 발생해 화재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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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소방서 |
| 이 공장은 지난해 3월 용암면 사곡공단에서 발생한 화재와 같이 재활용폐기물을 쌓아 둔 공장에서 발생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굴삭기 2대로 폐기물을 파헤쳐 물을 뿌리면서 화재를 진화 중이라 14일이나 15일까지도 완전진화를 속단하기엔 이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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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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