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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고령딸기 첫출하, 쌍림면 황선운씨 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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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령군 |
| 쌍림면 평지리 황선운씨가 지난 8월 ‘설향’ 품종을 정식(3동/600평)해 지난 12월 10일 올해 첫 수확해 본격 출하에 나섰다.
고령딸기는 가야산 맑은 물과 비옥한 땅에서 자연 벌 수정 등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해 색상과 당도가 높다.
고령군은 358여 농가 182㏊에서 6천400여t의 딸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연간 38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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