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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선남면 |
| 선남면 새마을회(회장 차중환·유차순)는 4월 11일 11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버스승강장 청소와 농약빈병 분리 작업을 하였다. 이날 회원들은 버스승강장 내·외부 청소와 마을 곳곳에 방치된 농약병 및 포장지를 수거하여 종류별로 분리하고, 분리된 농약병은 4월 14일 가천환경공단에 전달했다. 차중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마을 환경을 정비하고 자원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익현 선남면장은 “새마을회 회원들의 꾸준한 환경정화활동 덕분에 선남면이 더욱 쾌적하고 살기좋은 지역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새마을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더 따뜻하고 깨끗한 선남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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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용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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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새마을회(회장 이수호·김정화)는 4월 14일 10시부터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암면 기산2리에 소재한 새마을 선별장에서 농약빈병 선별 작업을 실시하였다.
농약빈병 수거 사업은 깨끗한 농촌 환경 보존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 및 자원재활용에 기여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사업으로, 마을별 수거 단체(이장, 새마을 등)나 농업인 등이 수집한 농약 빈병을 환경공단에 계근 처리 후 전표를 제출하면 성주군에서 보상금을 지급받는다.
이수호·김정화 새마을회장은 “바쁜 영농철에 농약 빈병 선별작업에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그동안 열심히 수집한 빈병들이 소중한 자원으로 재활용 됨에 보람을 느끼고, 숨은 자원 수거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뜻깊은 곳에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바쁜 시기에 아침부터 참여해주신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여러분의 노고가 자원순환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다.”며 “면에서도 깨끗한 용암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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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읍 |
| 성주읍 새마을회(회장 이흥수·성은아)도 삼산리 새마을창고에 분리·적재한 농약 빈병 입고를 위한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새마을회 회원 10여명은 성주읍 각지에서 수거한 농약 빈병, 비닐 등을 가천면 한국환경공단에 입고하였다. 성은아 새마을부녀회장은 “한창 바쁘신 농사철인데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환경오염 없는 깨끗한 성주읍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해석 성주읍장은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읍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수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