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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동명초 |
| 동명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김선희)은 4월 8일(화), 유아 7명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흙놀이 체험을 진행하였다.
이번 체험은 ‘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유아들이 도예에 사용되는 백자토를 직접 만지고 밟아보며 자연을 온몸으로 느껴보고, 나눔 접시 만들기를 통해 흙을 빚고 모양을 다듬으며 창의적으로 표현하도록 했다.
또 유아들에게 백자토가 처음엔 갈색이지만 가마에서 구우면 하얗게 변하는 특징이 있어서 흙이 어떻게 변하고 실생활에 활용되는지 가르쳤다.
체험을 마친 유아들은 “흙을 밟았을 때 처음엔 차가웠는데, 시간이 지나니 따뜻하고 폭신해졌어요.”, “내가 만든 접시에 간식을 담아보고 싶어요!”라며 즐거움을 표현했다.
김선희 원장은 “유아들이 흙을 직접 느끼고 다루는 경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유아들의 감각적 경험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