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행정
|
 |
|
| ↑↑ 사진 수륜면 |
| 수륜면은 2월 7일(금) 새벽, 폭설로 인해 쌓인 눈이 결빙되어 관내 주요도로 및 마을안길 등 교통사고의 위험이 뒤따라 제설차 등 면 가용장비 및 가용인력을 총동원하여 이른 아침부터 제설작업에 나섰다.
이날 제설작업은 주로 염화칼슘과 모래를 섞어 제설차에 적재해 도로에 살포하는 방식으로, 미끄러워 제설차가 오르내리기 어려운 경사진 빙판길 등 장비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에는 직원들이 직접 삽으로 퍼 나르며 제설작업에 힘을 보탰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제설작업으로 새벽길 빙판으로 인한 교통사고 우려를 덜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제설작업에 구슬땀을 흘린 직원들과 집앞 눈을 직접 치워주신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