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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용암면 |
| 1월 22일(수) 성주군청 정례회에서 용암면민들이 도지사 표창과 군수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주역들로 조명받았다.
용암면 이장협의회 김하기 이장이 여론반상회 활동에 대한 공을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 앵무봉사단과 정주식 전(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용암면 회장이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공을 인정받아 군수 표창을 수상했다.
김하기 이장은 용암면 이장협의회 총무를 맡아 이장협의회와 지역 사회의 화합을 위해 힘쓰며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리더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앵무봉사단은 성주대표축제 부스 운영, 용암면 노래자랑 먹거리 부스 운영 등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위문공연과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주식 전 용암면회 회장은 지난해 처음으로 남성주 참외휴게소에서 성주참외 시식회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농업경영의 안정적인 기반을 다지며 농업 발전과 후배 농업인 양성에 힘쓰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였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주민들이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며 “항상 주민과 소통하고 현장을 찾아다니며 지역사회와 주민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수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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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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