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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명인중 |
| 경상북도 성주군 명인중학교는 5월 13일 'LG 디스커버리랩 찾아가는 AI LAB' 프로그램에 전교생이 참여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기술이 변화시킬 미래의 모습을 청소년들이 이해하고 가능성을 발견하기 위해 LG의 인공지능 응용 기술을 체험하고 그 원리를 발견, 이해하는 과정을 제공하는 국내 최초 청소년 인공지능 과학관인 LG디스커버리랩에서 진행했습니다. LG디스커버리랩은 LG연암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청소년 대상 AI 교육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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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명인중 |
| 이날 전 학년 학생들이 학년 구분없이 팀을 구성해 참여형 실습 중심으로 강당, 학생자치회의실, 1학년 교실 등 여러 공간에서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은 'SLAM(슬램)연구소' 활동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의 핵심 개념인 위치 추정 및 지도 작성 원리를 배우고, 로봇청소기 등에 활용되는 AI 기술의 실제 적용 사례를 체험하고, '제스처 인식 연구소'에서는 이미지 인식과 모션 인식 기술의 원리를 이해하고, 사람의 움직임을 인식하는 AI프로그램을 직접 활용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직접 문제를 해결하고 기술을 응용해보는 과정에 참여하며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였습니다.
명인중 김이레 교사는 "기준에도 미니 로봇을 활용한 코딩 활동을 진행해 왔지만,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며 "로봇청소기나 자동차 형태의 친숙한 교수를 활용해 학생들이 SLAM과 제스처 인식 기술을 보다 쉽고 심도있게 이해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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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명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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