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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용암면 |
| 용암면 의용소방대(대장 이재근)는 11월 22일(금) 13시 30분 용암면 의용소방대 사무실에서 의용소방대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 발생 시 현장에서 의용소방대원의 역할과 생활 속 안전사고 대응 요령 등을 진행했다. 특히 산불조심 기간이 시작되면서 산불 예방 순찰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후, 용암면 상언리 일원에서 의용소방대원 및 산불감시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주민들과 탐방객들에게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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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용암면 |
| 캠페인 참가자들은 산불예방 홍보차량을 이용해 면소재지를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또, 다중이용시설 및 산불 취약지역 40여 곳에 산불조심 현수막을 설치하고, 산불 감시원을 집중 배치해 쓰레기 불법 소각행위 감시 활동을 강화했다.
이재근 용암면 의용소방대장은 “항상 주민들의 안전과 산불 예방 등 지역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주민호 용암면장은 “각종 재난 현장이나 봉사활동 현장에서 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가을 단풍철과 겨울철은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라며 “작은 부주의가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주민과 방문객 모두 적극적으로 산불 예방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수호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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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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