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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다산면 은행나무숲, 축제분위기 청년여행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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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고령군 |
|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여행가는 가을’이라는 슬로건으로 11월 16일(토)부터 9일간 청년여행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여행캠페인이 시작되자 올해 마지막 가을을 만끽하려고 다산면의 은행나무숲에는 온종일 방문 차량의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11월 15일자로 고령군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자 수는 13만명을 초과했다.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 고령군은 이번 청년여행주간을 맞아 다산 은행나무숲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AI 방명록 체험과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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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고령군 |
| 특히, 연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인스타 감성으로 설치한 포토존이 인기를 끌었다. 은행나무숲 가운데 놓아둔 침대가 순식간에 핫플레이스가 되었고 하루 종일 야외웨딩, 연인, 친구, 가족간 추억을 남기기 위하여 줄을 서는 야외사진관이 연출되었다.
고령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에서 운영하는 키링만들기 체험과 차남마을의 와플 및 은행 열매로 만든 먹거리 체험도 인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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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고령군 |
| 11월17일(일)에는 고령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액션그룹이 만든 시제품 품평회도 은행나무숲 속에서 열려 인기몰이하면서 회원간 친목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고령군 청년마을에서 준비한 가수 하림의 힙한 공연은 은행나무숲 낙동강을 배경으로 젊은 관광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참가한 한 관광객은 ‘비긴어게인 고령편’을 보는 듯하다고 소감을 털어놓았다.
지난 주말동안 은행나무숲을 방문한 수많은 관광객 중에는 유튜버, 파워블로거, 사진작가, SNS기자단뿐 아니라 외국인 방문객들도 다수가 찾고 있어 늦가을 축제분위기와 함께 성황을 이어가고 있다.
고령군의 청년여행주간은 은행나무잎이 절정을 이루는 11월 24일(일)까지 이어지며, 은행잎이 절정을 이루는 이번 주에는 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을 예상해 은행나무숲이 있는 다산면사무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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