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문화
칠곡] 할매래퍼 그룹 수니와칠공주, 설날 덕담을 ‘랩’으로
|
 |
|
| ↑↑ 수니와칠공주 리더인 박점순 할머니와 김태희·홍순연 할머니의 공연(사진 칠곡군) |
| “손자 올해도 아프지 말고 열공해 예~~~” 설날을 맞아 자리에 함께한 가족들에게 전하는 새해 덕담을 랩으로 전하는 경북 칠곡군 할머니들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평균 연령 85세의 8인조 할매래퍼그룹 수니와칠공주의 리더 박점순 할머니와 홍순연·김태희 할머니다. 홍순연 할머니는 설날인 2월 10일 오전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장남의 집에서 가족들의 새해 인사에 새해에도 건강하고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랩으로 표현했다. 리더인 박점순 할머니와 김태희 할머니도 홍순연 할머니와 함께 “우리가 빠지면 랩이 아니지” 랩을 부르며 덕담을 나누었다.
홍순연 할머니 장남 이경신 씨는“랩을 하면서 행복해하시는 어머님 모습을 보면 우리가 더욱 행복하다”며 “건강을 잘 유지해 100세까지 랩을 하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오후에는 리더 박점순 할머니도 자신의 집을 찾아온 아들 부부와 손녀에게 랩으로 덕담을 나누었다.
|
 |
|
| ↑↑ 수니와칠공주 리더인 박점순 할머니와 김태희·홍순연 할머니의 공연(사진 칠곡군) |
|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