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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소방서 |
| 성주소방서는 7월 4일 선남면 성원리 소재 섬유공장에서 팀 단위 전술 및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섬유 중 연사를 생산하는 고위험물로, 화재 발생시 급격한 연소 확대 및 인명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훈련이 상반기엔 센터 단위급 개별 역량강화 훈련이었다면, 하반기 7월부터는 개인역량강화를 바탕으로 ▲팀 단위 전술 ▲선착대장의 역할 강조 ▲중단없는 소방용수 보급을 위한 급수조 지정 ▲연소확대 저지를 위한 드론 영상을 이용한 화점 파악 ▲굴절차 등 특수차를 이용한 탑다운 방수 ▲무분별한 현장 진입으로 꼬리물기식 차량배치 금지를 위한 임무대기선 지정 등 실제 화재 현장을 가상한 무각본 훈련 위주로 전환했다.
고태현 현장대응단장은 “대원 개개인의 꾸준한 체력 관리와 평소에도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어떠한 화재에서도 조기 진압 및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급변하는 환경에 발맞춰 다양한 소방훈련을 통해 군민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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