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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잎소리 합주단의 오카리나 연주(사진 진미숙) |
| 칠곡군문화도시지원센터가 주관하는 낙파 목요마당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공연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낙파는 구 왜관파출소(왜관읍 석전로9) 자리에 지역 문화예술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이곳에서 6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깜짝 공연이 무대에 오릅니다.
5월18일 목요일 10시에는 하사모, 행복전도사, 구상문학관 시나루의 공연이 예정돼 있고, 5월 25일 목요일 10시에는 힐링필링 시낭송, 매화 민요반의 공연이 있을 계획입니다.
6월 1일 10시에는 난설문학회, 기산의 꽃, 달빛 플루트 앙상블, 6월 11일 일요일 오전 11시 30분에는 한사랑 풍물패, 칠곡군 색소포니아의 공연이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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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연숙 국악팀 공연(사진 진미숙) |
| 앞서 5월 6일 토요일 오후1시에는 고운소리 오카리나, 소리나리 색소폰의 무대가 펼쳐졌고, 5월 11일 목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풀잎소리 합주단, 벨라보채, 이연숙 국악팀의 공연이 열렸습니다.
이 공연은 2023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으로 진행되며, 무료 공연입니다. 낙파로 오셔서 편안하게 관람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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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황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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