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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 필리핀 루바오시장이 자국 근로자들의 추가 이탈을 예방하고 근로자를 격려하기 위해 7월 11일 성주군을 방문했다.
루바오시장은 이날 오전 농림축산식품부와 국회를 찾아 계절근로자의 이탈에 대한 근본적 대응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7일 필리핀 팜팡가주 루바오시와 성주군은 코로나19 시기에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농업분야 상호 발전과 상생을 위한 MOU를 체결 했다.
그 결과 124명의 외국인계절근로자가 4월 9일 처음으로 들어왔으며, 이후 4차에 걸쳐 입국해 농가에 배치돼 농장에서 다양한 농작업(참외 수확, 선별 등)을 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지자체에서 계절근로자 도입 후 겪는 이탈문제를 성주군도 겪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성주군은 5월 10일 계절근로자 연찬회를 실시했으며 5월 21일 루바오시장과 근로자들간의 화상회의까지 진행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인력 확보가 어려운 가운데 인력송출을 해준 루바오시에 감사드리고, 내년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시행 시에는 다양한 행정적 장치와 지원책을 통해 이탈 발생이 없는 제도로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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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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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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