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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 성주군 농촌지도자 회원 및 농업기술센터 직원 50여명이 4월 29일 성주읍 대황리 헬스로드(대황교) 인근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농촌지도자회의 농업분야 탄소중립 실천 결의 및 실천교육과 연계해 깨끗한 들녘 조성과 하천변 일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및 영농폐기물을 수거해 친환경 성주 참외 이미지를 위해 노력했다.
활동에 앞서 저탄소 토양개량 기술보급 시범으로 바이오숯을 공급해 염류집적 토양 개량 및 농업분야 온실가스 감축에 농촌지도자회가 앞장서 실천했다.
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 김윤성 회장은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서는 개인의 실천만이 아니라 지역 모든 사회주체가 참여헤야 한다.”며 “농업분야에서는 농촌지도자회가 앞장서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농업기술센터 김명원 소장은 “바쁜 농사일에도 한마음이 되어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자원 재활용 운동과 더불어 농업분야 15개 실천과제에 농업인학습단체가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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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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