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읍 회동에 있는 오래된 주택이 적절한 관리가 되지 않아 지붕의 기와가 바닥에 떨어지면서 행인들이 다칠 수도 있는 상황이다. 길가에 있는 이 주택은 사람들이 살지 않고 비어진 지 오래돼 기와가 깨친 체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방치돼 있다.
특히, 바람이 많이 불거나 비가 많이 오는 경우 지붕 기와가 떨어져 바닥에 깨져 있어 점검이 필요해 보인다. 집주인이 집을 비워서 관리를 못할 경우, 칠곡군이나 왜관읍에서 이러한 사실을 집주인에게 통보해서 제대로 관리하도록 조치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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