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성주제일교회(사진 성주군) |
| 성주제일교회와 늘푸름회는 2월 21일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으로 각각 2백만원, 1백40여만원을 기탁했다.
성주제일교회는 임인년 새해 군민들의 안녕을 기원하고 군정추진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희망과 염원을 바라는 기도와 함께 별고을장학금 2백만원을 기탁해 지역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서철봉 목사는 “성주군의 발전을 위한 기회를 갖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소정의 금액이지만 미래의 성장동력인 지역 학생들을 위한 밑거름으로 써달라”고 말했다.
|
 |
|
| ↑↑ 늘푸름회(사진 성주군) |
| 같은 날 성주군청 6급 이상 여성회원들 모임인 늘푸름회도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를 찾아 지역인재를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백40여만원을 기탁했다.
2015년 장학금 2백만원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540만원을 기탁했으며, 모임의 해산에 따라 관내 성주군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자 회비잔액을 전액 기부해 감동을 전했다. 한편, 지역 인재육성과 우수한 장학지원을 위해 설립된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기금은 100억원을 목표로 기업체, 출향인, 각종 단체, 일반 군민, 공무원이 적극 참여한 결과 현재까지 75억원의 기금이 조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