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칠곡별곡
칠곡] 칠곡도서관 난설문학회, 정기모임 및 독서토론
|
 |
|
| ↑↑ 사진 박정미 난설문학회 부회장 |
|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관장 이현숙) 난설문학회는 1월 15일 도서관 3층 제2강의실에서 2022년 첫 정기모임을 갖고, 독서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2022년 난설문학회의 연간활동 및 독서토론 계획과 새해 첫 독서토론으로 오노레 드 발자크의 ‘고리오 영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난설문학회는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개최해오던 시수업을 올해는 상·하반기로 나눠 김용락 시인을 초청해 도서관 문학강좌 ‘시이야기’로 진행한다.
칠곡도서관 ‘시이야기’ 강좌는 상반기 3월부터 5월까지, 하반기에는 9월부터 11월까지 첫째주와 셋째주 토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2월과 5월에 참가자를 인터넷으로 모집한다.
‘시이야기’ 강좌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모집기간(추후 공지)에 인터넷으로 칠곡도서관 회원가입후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12명이다.
난설문학회는 또한 독서토론을 상·하반기 시이야기 강좌가 없는 1~2월, 6~8월 첫째주 토요일에 진행할 예정이며, 12월에는 난설문학 23집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이야기 강좌에 참여할 경우, 칠곡도서관이 주관하는 6월 문학기행과 9월 가을 시화전 및 난설문학 23집에 작품을 게재할 수도 있다.
조진향 난설문학회장은 “매월 첫째 토요일에 진행하던 시수업을 올해는 칠곡도서관 문학강좌로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했다”며 “많은 분들이 독서토론과 시이야기 강좌에 참여해 폭넓은 대화를 나누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이야기’ 강좌를 진행할 김용락 시인은 1959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고려대 언론대학원 문에창작학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원장을 역임했다. 2008년 대구시인협회상, 2020년 제12회 시작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푸른별(창작과 비평사), 기차소리를 듣고 싶다(창비시선 148), 민족문학 논쟁사 연구, 단촌역, 시와 함께하는 오후, 조탑동에서 주워들은 시같지 않은 시, 나의 스승, 시대의 스승. 산수유나무, 하염없이 낮은 지붕 등 다수의 시집과 저서가 있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