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면은 12월 7일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이수호·신순리) 회원들과 함께 독거노인 5가구를 방문해 쌀 20kg과 연탄 300장씩을 전달했다.
성주군새마을회에서 지원하는 이번 나눔은 겨울철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흥식 용암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자녀들의 방문이 쉽지 않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찾아 안부를 묻고, 작지만 온정의 손길을 전달할 수 있어 마음이 따뜻했다”며 “함께 해주신 새마을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시도록 용암면에서도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전했다. 이수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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