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면 운산리 마을회관에서 9월 2일 성주군새마을문고가 진행하는 ‘2021 성인문해 노년은 즐겁다. 우리마을학교’ 수업이 열렸다.
이날 김홍식 용암면장, 김호경 성주군 새마을문고 회장, 김태란 용암면 새마을문고 회장, 이수호 용암면 새마을회장, 여현숙 새마을과장, 정재근 운산리 이장이 참석해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이 수업은 8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마다 2시간씩 은덕희 강사가 방문해 3개월 동안 한글뿐 아니라 종이접기와 만들기, 노래교실 등을 함께 진행한다.
총 24회 과정으로 올해는 용암면 운산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 1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한다.
김홍식 용암면장은 “성주군새마을문고의 성인문해 수업으로 진행되는 우리마을학교의 한글교실과 만들기, 노래교실을 통해 어르신들 삶에 활기를 더하고, 배움을 통한 즐거움을 찾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