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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
| 성산동 고분군 발굴사에 관심있는 군민들을 위해 ‘2021 고분군역사 군민참여강좌’가 열린다.
‘성산동 고분군 역사 속으로!’를 슬로건으로 올해 처음 개설되는 이번 강좌는 일제강점기부터 최근까지 이뤄진 성산동 고분군 발굴 역사를 주제로 총 3개 강좌를 진행한다.
제1강좌는 8월 18일 열리며 ‘일제강점기 조선고적조사’를 주제로 당시 일본인들에 의한 성산동 고분군 조사결과를 살펴보고, 후속조치를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제2강좌는 8월 25일 ‘성주 성산동고분군의 묘제와 출토유물’을 주제로, 고분군 무덤 양식과 유물에 대해 살펴볼 계획이다.
마지막 제3강좌는 9월 1일 ‘성산동 제22호분 발굴 이야기’를 주제로 2019년 실시한 성산동 제22호분 발굴조사 과정과 의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성주군에 거주하는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8월 18일부터 9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14시~16시) 전시관 1층 다목적 강당에서 진행되며, 모집기간은 7월 26일부터 8월 5일까지(강좌당 25명 선착순 마감)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방법은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누리집 새소식 코너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hlhp@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담당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성산동 고분군에 대해 많은 군민들의 관심을 유도함으로써 고분군 전시관이 단순 전시뿐 아니라 군민들의 교육·체험과 문화휴식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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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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