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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합봉사상 수상자 김남희씨(사진 성주군새마을회) |
|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는 7월 5일 경상북도청 동락관에서 ‘제18회 새마을여인봉사 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상생과 통합을 위해 지역에 헌신봉사한 새마을여인봉사자를 시상했다.
이날 ‘바로 지금, 나부터 실천해요! 2050 탄소중립’을 슬로건으로 특별강연과 2부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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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새마을회 |
| 이 자리에 이철우 경북지사와 도기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및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조승희 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장, 이종평 경북도새마을회장, 김옥순 경북도새마을부녀회장, 도 및 시군새마을회장단,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참석했다.
가천면 김남희씨가 여인봉사상 화합봉사상을 수상하고, 대가면 김옥이 부녀회장이 모범부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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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볌부녀회장상 수상자 김옥이씨(사진 성주군새마을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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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부녀회원의 남편으로 새마을운동에 헌신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외조상에는 선남면 석호경씨(선남면 신경애씨 부군)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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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 외조상 수상자 석호경씨(사진 성주군새마을회) |
| 정정숙 성주군새마을부녀회장은 “모든 수상자에게 축하를 전하며, 가정에 충실하고, 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한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더 분발해 모두 잘 사는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자”며 축하와 봉사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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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새마을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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