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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고령군 |
| 고령군은 5월 24일 한국관광공사와 관광두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광수 한국관광공사 대경지사장, 배성우 고령관광두레PD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힘을 모아 공동체를 구성하고, 주민 역량에 맞는 관광사업을 경영할 수 있도록 육성·지원하는 사업이다.
고령군은 관광두레 PD 활동 지원, 지역내 관광두레사업 추진에 따른 행정적 지원, 관광두레 사업 홍보를 지원한다. 한국관광공사는 관광두레PD 인력 및 주민사업체 역량강화를 통한 관광두레 홍보마케팅 지원, 지역주민 주도형 관광사업 확산 및 지역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는 지역주민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광두레 지역진단 및 주민사업체 설명회’ 를 개최했다.
한국관광공사는 2021년 관광두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공동체 또는 사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6월 25일 오후 2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접수한다.
이후 서류심사를 거쳐 온라인 아카데미 과정을 실시한 후 9월말 최종 선정할 예정으로 신청서는 고령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최근 국내여행 트랜드는 지역민의 일상에 더 가까워지려는 경향이며, 지역민의 참여와 환원은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발전의 전제 조건”이라며 "관광두레 사업이 주민의 주체적, 자발적 참여와 지역자원을 연계한 관광사업 운영으로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의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 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령군은 ‘2021년 신규 관광두레사업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관광두레 PD로 배성우씨가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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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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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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