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중앙초 교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엄명자 선생님의 신간을 소개합니다. 몇해전 성주교육지원청 장학사로 근무하면서 수필을 종종 쓰기도 했습니다.
‘아이가 자신감 있게 홀로 서는 힘’이라는 부제로 초등 엄마들이 고민하는 아이와의 거리두기에 대한 선생님의 조언이 실려있습니다.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에 얼마만큼 개입해야 하는 걸까요?” 궁금해 하는 엄마들을 위한 책. 학교에 보냈지만 숙제와 준비물, 친구, 공부, 시험준비 등 더 많은 관심을 필요로 하는 아이를 위한 엄마의 거리두기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33년 간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며 아이와 거리를 두지 못하는 엄마들을 수도 없이 봐왔고, 사사건건 개입하면 아이는 무력해지고, 아이가 선택하고 결정할 것들을 대신 해주면 아이는 자존감을 키우지 못 한답니다. 엄마는 개입을 하더라도 경계를 지키며 아이에게 자율권을 주고 스스로 고민하며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고 똑똑하게 개입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개입의 6가지 법칙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일을 스스로 선택하는 똑똑한 자녀로 자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YES24 책소개에서 퍼옴.
■ 저자 소개
엄명자 대구교육대 윤리교육과 졸업 경북대 대학원 교육학과 졸업(교육학 박사) 교사, 교감, 장학사, 현직 청도중앙초 교장 선생님으로 재직 중 전국 100대 교과과정 우수학교 연구 주무 <영남문학> 수필 등단 ‘존재론적 글쓰기’ 공동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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