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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 제1회 향토문화유산위원회가 3월 29일 지역 향토문화유산의 효율적인 관리 및 관광자원 활용을 위해 성주군청에서 열렸다.
성주군 향토문화유산 위원회는 지역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성주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문화재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들로 구성해 지역 향토문화유산의 지정·해제, 보존·활용 등한 관한 사항을 심의해 왔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한말 기생 신분으로 국채보상운동에 큰돈을 기부하고, 성주군 용암면 방천을 사비로 복구한 염농산 앵무의 공적을 기리기 위한 ‘염농산 공덕비’ 보수 등 총 7건의 향토문화유산 정비사업을 심의·확정했다.
박노선 위원장은 “국가 및 도지정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았으나 역사적, 예술·학술적 보존가치가 있는 향토문화유산을 찾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수리·보전해 우수한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며, 국가 및 도지정 문화재로 승격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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