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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왕의 길, 현의 노래’, 시군대표 관광자원 발굴·육성사업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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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군 지산동 고분군(사진 고령군) |
| 경상북도가 공모한 ‘시․군별 대표관광자원 발굴․육성사업’에 3년 연속 고령군 관광콘텐츠인 ’왕의 길, 현의 토래‘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2019년부터 3년 연속 선정돼 도비 1,200만원, 군비1,200만원이 투입돼 올해 하반기부터 진행된다.
‘왕의 길, 현의 노래’는 1박2일 일정으로 지산동 고분군 등 고령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콘텐츠를 상품화해 수도권 및 전라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가야 고령만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고령군 대표관광자원 발굴․육성사업 가운데 하나다.
2019년에는 9회에 360명의 서울․경기지역 관광객이 방문해 대가야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등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는 사업운영으로 호평을 얻었으며, 올해에도 10회 300명 이상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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