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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이수호 시민기자 |
| 용암면 새마을회(회장 이수호·신순리) 회원 30여명은 3월 26일 13시부터 관내 버스 승강장을 중심으로 환경정화에 나섰다.
이날 용암면 새마을회원들은 2팀으로 나눠 관내 도로변에 설치된 버스정류장 내 시설물을 말끔히 청소하고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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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이수호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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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역경제살리기 일환으로 재래시장 통닭 팔아주기에도 동참했다. 백대흠 용암면장은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승강장을 깨끗이 청소해 승강장 이용객이나 주변을 지나는 이들의 마음이 환하게 밝아졌다”며 “올해는 말끔해진 승강장처럼 코로나19도 깨끗하게 사라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수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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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이수호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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