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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칠곡군립도서관 |
| 칠곡군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라는 주제로 행사를 마련했다.
4월 15일에는 청와대 대통령 연설비서관을 지낸 강원국 작가를 초청해 ‘말과 글이 순환하는 삶’이란 주제로 문장 속에 삶의 진정성을 담아 사람을 움직이는 글쓰기 비법을 강의할 계획이다.
4월 17일은 유·아동을 대상으로 ‘스트로베리베리팡팡’, ‘코튼 캔디캔디 뿅뿅’의 하선정작가를 초청해 그림책과 관련한 책놀이와 강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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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화전시(사진 칠곡군립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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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작품활동과 그림책 전시를 하고 있는 하선정 작가의 작품은 기발한 상상력과 색감을 통해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책에 대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작가 강연회는 3월 29일부터 칠곡군립도서관 누리집과 도서관 사무실에서 접수를 받는다.
칠곡군립도서관 로비에는 하선정 작가의 ‘스트로베리베리팡팡’이 원화로 전시되며, 북삼도서관은 창작그림책 챌린지를 수상한 디토리의 ‘색을 상상해 볼래’, 석적도서관에서는 듣는 그림책 ‘영이의 비닐우산’ 원화를 전시한다.
또한 도서관주간에는 ‘다시 도서관으로’ 이벤트를 통해 도서관을 방문하는 연체자의 대출정지를 삭제해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이용자들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와 같은 도서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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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 강연회 장면(사진 칠곡군립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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