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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초전면, 화재 피해 농가에 도움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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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초전면 |
| 지난 3월 17일 저녁 6시경 초전면 동포리의 한 농가 작업장에서 전기 누전으로 인한 화재로 각종 농기구 및 참외상자 4,000여장이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초전면은 3월 19일, 22일 이틀에 걸쳐 면사무소 직원과 기간제 근로자 등 6명이 화재 잔해를 제거하고 주변을 정리하며 피해 농가를 도왔다.
피해 농가주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피해복구에 많은 어려움이 있 었는데 초전면에서 집게차와 인력을 지원해 주셔서 복구에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초전면 관계자는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기를 바란다”며 피해 농가를 격려하고 “이와 같은 사례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전기 점검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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