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문화
성주] 노인요양시설 ‘비접촉 면회’ 적극 시행
|
 |
|
| ↑↑ 사진 성주군 |
| 성주군 관내 8개의 요양시설이 코로나19로 인한 면회 제한 장기화로 인해 가족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비접촉 면회를 적극 시행하고 있다. 관내 요양시설은 출입문형 또는 입구 투명 칸막이 설치 등 비접촉방식으로 면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시설당 평균 주 2~3회 정도 면회객이 방문하고 있다.
사전예약, 명부작성 등 방역수칙 준수를 전제로 신청가능하며, 시설에서는 입소자 가족들에게 문자, 유선으로 홍보하고 있다. 또 임종을 앞둔 입소자, 중증 입소자 등 접촉면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PCR검사 또는 신속항원검사 음성확인시 1인실이나 별도 공간에서 면회객이 보호용구를 착용하고 접촉 면회도 가능하다.
이난희 가족지원과장은 “면회사전예약제, 면회실 소독 실시 등 철저한 방역조치를 바탕으로 시설내 감염병 유입 차단과 입소자의 정서적 안정이 균형있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