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미담·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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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수륜면 |
| 수륜면 오천1리(이장 박인규)는 3월 8일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우내 방치돼 있던 각종 생활쓰레기 및 영농 폐비닐을 자체 수거했다.
이날 영농폐비닐을 1톤 트럭 5대에 나눠 환경공단 중간처리사업소(가천면 소재)로 보내고, 각종 생활쓰레기는 1톤 트럭 1대에 실어 환경안정화사업소(성주읍 소재)로 이송·처리했다.
윤기환 수륜면장은 "차가운 기운이 감도는 날씨에도 오천1리 마을주민들이 봄맞이 환경 대청결 활동에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로 천혜의 고장 수륜면을 아름답고 깨끗하게 가꾸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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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수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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