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문화
|
 |
|
| ↑↑ 칠곡군 호이영화관 전경 |
| 코로나19로 휴관했던 칠곡 호이영화관이 ㈜씨네큐가 새로운 운영자로 선정돼 오는 3월 5일 재개관한다.
서울, 구미 등에서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운영하는 ㈜씨네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칠곡 호이영화관의 원활하고 안정적인 운영과 활성화가 기대된다.
3월 5일 재개관일 이벤트로 최신영화인 ‘이웃사촌’과 ‘원더우먼 1984’를 무료 상영한다.
무료상영 이벤트와 상시 상영프로그램, 관람료는 칠곡호이영화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 관람료는 2D 6천원, 3D 8천원으로 인근 도시 멀티플렉스 영화관의 70% 수준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칠곡 호이영화관 재개관으로 저렴한 가격에 최신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돼 군민들의 문화향유 수준을 한단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칠곡 호이영화관 운영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