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의 약방 4개소(구명당약방·일동약방·대가약방·선남약방)은 1월 25일 성주군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만원을 기탁했다.
일동약방의 김성관씨는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의 저소득층에게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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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두레봉사단(사진 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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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두레봉사단도 같은 날 성주군을 방문해 불우이웃을 위해 저금통 30개를 모은 942,790원을 기탁했다.
성주두레봉사단은 2010년 창단된 자원봉사단체로 3명의 단원으로 시작해 35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 아동후원을 위한 성금기탁, 어려운 학생을 위한 교복 및 장학금 전달 등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권태원 단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단원들이 마음을 모아 저금통을 채웠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고통받았을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주군의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